음...저도 참 몰랐는데, 이게 윈도우 환경이다보니....-_-;
참 셋팅도 힘들군요.

아무 셋팅을 안했다면 디버깅을 하게 되면 아래와 같은 경고문이 뜰껍니다.
사용자 삽입 이미지

Can't find a source file at "/cygdrive/d/~~~~~.c
Locate the file or edit the source lookup path to include its location.
저걸 보면서 느낀점은 "아놔! 저기에 파일 있잖아! 미췬 이클립스야!!!" 라는 생각이 들었는데요.

자세히보면 /cygdrive/d/....... 우리가 사용하는 윈도우는 d:/ 이겠지요.
저걸 매핑하는 것을 이클립스에서 지원합니다.

Window -> Preferences -> C/C++ -> Debug -> Common Source Lookup Path라는 것이 있습니다.
여기서 add버튼을 클릭해서 Path Mapping을 선택합니다.
추가된 것을 선택하고, Edit를 합니다.
이름은 아무렇게나 써주시고, Add를 합니다.
Compilation Path에 /cygdrive/d(c드라이브는 c일껍니다) 라고 적고,
Local file system path에다가는 실제 드라이브 경로 (ex - d:\. c드라이브면 c라고 해야할 껍니다 ^^)

그러면 이제 잘 찾네요.
원격 디버깅도 해봐야하는데-_-;

 
Posted by 머드초보

댓글을 달아 주세요

  1. 2014.10.15 15:59  댓글주소  수정/삭제  댓글쓰기

    비밀댓글입니다